본쿠라
2011년 오사카를 거점으로 출범한 데님을 주력으로 하는 브랜드, BONCOURA. 이상적인 데님을 만들기 위해 약 20년간 근무했던 대형 백화점을 퇴직하고 빈티지 큐레이터 및 모델로도 활동하는 모리시마 히사시 씨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.
브랜드 이름은 'BONCOURA(봉쿠라)'라고 읽으며, 프랑스어 "Bon Courage(봉쿠라쥬=힘내)"와 일본어 "BONCOURA(봉쿠라=신념을 관철하고 자신을 밀고 나가는 사랑스러운 바보 인간)"를 조합한 신조어입니다.
빈티지에 조예가 깊은 모리시마 씨가 자신의 이상적인 데님을 찾아 원면 선정부터 배합률, 직조 방식 등 다양한 조합을 시도하고 100점 이상의 샘플과 1년 이상의 시간을 들여 만든 것이 브랜드를 대표하는 'XX', '66'과 같은 데님 시리즈입니다. 버튼, 리벳, 지퍼, 신치백, 안감 등 세세한 부품까지 모두 오리지널로 제작되었습니다.
데님이나 커버올과 같은 아메리칸 빈티지를 기반으로 한 아이템에 코듀로이나 몰스킨 소재와 같은 프렌치 빈티지를 기반으로 한 소재 사용 등 수많은 빈티지 웨어를 경험해 온 모리시마 씨의 필터를 통해 제안되는 아이템 중에는 명작이라 불리는 것들이 다수 있습니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